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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워(D-war) 로 인한 넷워(Net-w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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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의 개봉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007년 8월... 7년간 기다린 그 영화가 개봉한다는 말이지...
요즘 넷상에서는 디워에 관한 언쟁으로 전쟁터가 되고 있다.
기자와 평론가를 주축으로 한 축을 이루고 맹목적인 디워 팬들로 이루워진 한 축이
영화의 제목 그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듯 하다..
평론가나 기자들 입장에서는 빈약한 스토리를 주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디워 팬들 입장에서는 SF 액션에 왠 스토리가 그렇게까지 중요하냐!! 라는 무기를 들고 나오고 있다..
초기에는 팽팽한 양상을 이루는가 싶더니.. 역시나...
디워 팬들의 무한 넷 습격 사건으로 반대 진영의 기지(블로그, 홈피)가 초토화 되고 있다..;;
물론 둘 모두 맞는 말이다... 영화에 스토리가 너무 엉성하면 안되는것도 사실이고..
대부분의 SF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가 치밀할 필요까진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 난 트랜스포머나 스파이더맨3 를 개봉 당일에 영화관에서 봤다...
참.. 잘만든 영화다.... 물론.. 스토리는 없다...;;
나 역시 딱히 SF 액션 영화에 스토리를 따지지는 않는다... 너무 엉뚱하지만 않으면...
그렇다고 서로가 잡아먹을 듯이 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
평론가의 직업이 영화를 비평하는 것이고.. 팬들은 영화를 지지하는 것이다...
언제든지 그래왔다...과거에도.. 현재에도....
디워 팬들은 왜 심감독의 영화만 가지고 스토리로 머라하냐.. 이런식으로 생각하는데..
유명 영화 평론가들.. 기자들의 글을 보면 트랜스포머도 스파이더맨3도 스토리에 관해 엄청난 비난을 받아왔다...
디워 팬들은 평론가들의 말을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길 바란다...
평론이 어떻던지.. 영화가 재밌고 볼만하다고 입소문이 나면.. 관람객은 늘어날수 밖에 없다...
어떤사람이 영화에 관해 비난을 한다해서 모든 영화팬들의 자신의 주관없이 그러한 글들만 보고 영화를 보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영화 개봉하기 전부터 넷 워가 이렇게 심각한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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