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크프루트에서 다시 루프트한자 비행기를 타고 그리스로 향했다.
그리스까지는 4시간이 걸린다..
여기서는 꽤나 맛있는 기내식이 나왔다.. 사진을 못찍어 아쉬워...ㅜ.ㅜ
그리스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옆의 어여쁜 처자는 같이 출발한 유정이..ㅡ.ㅡ
생각하지 못한게 있었으니...
아테네 공항으로 드디어 도착을 했는데..!!
새벽 1시다...
버스도 없고...
택시타긴 가난한 여행자로써 엄두도 안나고...
그냥 공항에서 자기로했다...
이때의 마음가짐이 앞으로 내 여행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참 여러곳에서 자게 되는..;;
혼자~ 잘~~ 논다...;;
이제 정말 시작이다... 나의 여행이... 내 인생에 가장 큰 추억이 된 여행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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