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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美 鈴 2008/01/07 18:51 x
제목 : 2007년의 마지막 그림.
집에 있을 때 채색을 해 봤던 건데요- 너무 대충대충 해버렸나; 하기 전이 더 나아 보이네요 -_ㅠ 채색본만 올릴까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함께 세 가지 버전으로 ^^;ㅎㅎ 처음엔 파란색 펜선이었는데 붉은색이 더 맘에 드네요~ 부끄러운 채색버전 -_ㅠ 종이의 얼룩이 생각보다 괜찮은 무늬를 만들어 주더라는.ㅎㅎ...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