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for Life  
Front Page
Tag | Location | Media | Guestbook | Admin   
 
유럽여행 - 가장 작지만 가장 강한 나라! 바티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어디일까?!

바로 바티칸 시국이다.
바티칸 시국은 로마안에 있는 나라로, 다른 어떠한 나라에 간섭을 받지 않는 교황이 다스리는 나라이다. 또한 카톨릭의 총 본산으로 세계 곳곳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곳이기도 하다. 전 세계의 카톨릭 신자들은 바티칸으로 순례를 오고, 또한 많은 사제들이 이 곳에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바티칸이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이유는 이 뿐만이 아니다.
바티칸에는 지난 2000년의 카톨릭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성당과 아름다운 건축물, 조각들.. 그리고 많은 유적들이 이 곳을 채우고 있다.


'바티칸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세계 최고의 조각가, 미술가, 예술가들의 작품이 모여져 있는 이곳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미술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바티칸을 둘러보며 느꼈던 감동과 놀라움은 어떠한 말로도 표현될 수 없는 것이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전율' 이랄까?

<사진을 클릭하시면 새창 없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조각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두사의 머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화를 상징한다는..^^


앞서 말했듯이 바티칸 시국은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들어갈 때 여권을 가지고 검문 검색을 한다.  꼭 다른 나라에 들어갈 때 처럼 입국장을 지나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하니 실제로 다른 나라에 와있다는 느낌이 와 닿았다.

바티칸에는 정말 볼 것이 많이 존재한다. 여러 유적이며 예술작품이며.. 하나 하나에 제작자의 손길과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다. 이를 모두 알고 싶다면 투어를 신청해서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곳은 책이나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가며 알 수 있지만, 바티칸에는 너무도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유럽 여행시 꼭 가이드 투어가 필요한 곳이 두 곳이 있는데 그 중의 한 곳이 바로 바티칸 시국이다. (나머지 한 곳은 어딜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국 내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하나 하나에도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러한 작품들 하나 하나가 곧 바티칸의 역사이자 세계의 역사, 신화, 전설이 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각이 아니다

천장을 보라.. 정말 멋진 조각품이 아닌가?! 바티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어떻게 천장에 이렇게 멋진 조각을 해놨을까?
한참을 생각하고 있을때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천장에 있는 것은 조각이 아니라 그림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림을 실제 사람들이 볼때 입체로 보이게 그렸다는 뜻이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수백년 전에도 3D 입체 그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한참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각도에서 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아는 유명한 작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 베드로의 무덤..

이 쯤해서 바티칸 시국의 투어를 마칠까 한다.
바티칸이라는 조그마한 나라가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유는 물론 교황이라는 신의 대리자가 있는 탓도 있겠지만..
이러한 많은 예술, 문화 작품들이.. 바티칸 시국에 큰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닐까..?

사진으로도 글로도 절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 곳.. 바티칸 시국..
자신의 인생에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곳이 아닌가싶다.
당신이 카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 , , , , , , , , , , ,
Track this back : http://kmtvx.tistory.com/trackback/80
Commented by at 2008/01/15 20:02  r x
비밀댓글 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2:54 x
감사합니다 dall-lee 님.. 저도 한번 찾아뵐께요..^^
Commented by BlogIcon J-on at 2008/01/15 21:11  r x
아.. 저도 저 천장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2:56 x
멋지죠?! 정말.. 감동과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다빈치의 그림도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카메라 플래쉬에 의해서 그림이 바랠수도 있기때문에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좀 아쉽네요..
Commented by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at 2008/01/15 21:30  r x
바티칸하면 그..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영화가 생각납니다.
교황청의 여자 스파이가 나왔던.. 약간은 유머러스한 분위기 ..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건물자체가 예술품이네요.
사진과 글로나마 잠시 감상하고 갑니다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2:57 x
무슨 영화일까요? 한번 꼭 보고 싶어요..^^
교황청의 여자 스파이라?! 제임스 본드 시리즈인가? ^^;;;
Commented by BlogIcon 비바리 at 2008/01/15 22:10  r x
저도 여기 두번 가봤는데 갈때마다 감동적`~

나오면 고개가 무지 아팠지요
참 대단한 걸작들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2:58 x
정말.. 벽부터 천장까지..예술품으로 도배되어 있는 곳이지요..^^
두번이나 가셨다니.. 좋으셨겠어요..^^
저도 한번 더 간다면.. 더 자세히.. 열심히 볼 자신 있는데..^^
Commented by BlogIcon 버그니? at 2008/01/15 22:16  r x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바티칸이죠~
눈부신 그들의 문명앞에 경의를 표하게 되더군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3:00 x
멋진 곳입니다. 사람을 경탄하게 만들어주는 곳이지요..
또한 경건한 마음을 절로 일어나게 만드는 곳 같습니다..^^
Commented by lkha at 2008/01/15 22:29  r x
처음 가서 보고는 이게진짜 사람이 만든게 맞나 했었죠..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3:00 x
정말.. 사람이 만들었을까요? ^^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당대 최고의 예술인들의 작품들을 보면.. 정말 놀랍지요..
Commented by BlogIcon 티아 at 2008/01/15 22:30  r x
바티칸..잘보고갑니다.^-^;
추천 해드렸어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3:01 x
티아님 감사해요..^^
추천은 안해주셔도 되는데..^^;;
Commented by 나이쓰마 at 2008/01/15 22:41  r x
2달 전에 바티칸 다녀왔습니다. 정말 가장 작지만 영향력은 가장 쌔고, 그 교황의 당시 권력이 건물에 남아있는걸 보고 정말 어마어마 하다고 느꼈습니다. 아 다시 가고 싶네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5 23:02 x
2달전!! 그때의 감동이 아직까지 남아있으시겠어요..
전 갔다온지는 조금 오래 됬지요..
하지만 이번에 한번 더 로마 여행을 기획중에 있답니다.
정말 로마의 멋진 모습에 흠뻑 빠져들어 보려구요..^^
Commented by BlogIcon 시율 at 2008/01/15 23:46  r x
와우... 저게 다 그림;; 역시.. 저거 그리다가 척추가 휘었다는게 맞는 말이겠어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04 x
보는 사람에게는 감동이지만...
직접 그린 분들은 정말 고생이 크셨겠죠..
그분들께 감사를 드린답니다..
이런 멋진 작품을 후세에게 남겨주셨으니까요..^^
Commented by BlogIcon 낭만고냥씨 at 2008/01/15 23:50  r x
쓰리디 천장 그림 정말 대단한데요.. 저걸 몇백년 전에 그렸다구요?!
서양사람들은 참 현실적인것 같아요. 동양이 붓과 먹으로 그림을 두루뭉실하게 선으로 대에충 그릴 때 서양의 회화는 형형색색으로 칼라사진처럼 실제와 가장 비슷하게 사물을 표현해냈잖아요. 동양을 깍아내리는건 아니지만 전 서양의 회화가 쬐금 더 대단한거 같아요^^ 현실적인 사람들이라 과학이 발달했는지도^^

바티칸은 유럽여행에서 필수코스라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한참에 유적지, 건축물, 예술품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특별히 바티칸이 좋았다고 얘기하진 않던데, 공망님 말씀 들어보니 가기 전에 사전 조사를 단단히 하고 가야할것 같네요^^ 존 정보 감사^^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07 x
동양과 서양의 철학 차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동양은 음과 양의 조화를 중시하면서 Mental 적인 면을 강조하였다면 서양은 과학적이고 사실적인 면을 강조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 역시 선과 명암으로만 나타내는 동양화와는 달리 서양화는 색감과 사실적인 면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요..^^

바티칸 정말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참 감동으로 다가오더군요..^^
Commented by emily at 2008/01/16 00:04  r x
저기 액자 위에 조각처럼 보이는 천사들이 그림이라구요?

아.그리고 밑에 분이 쓰신 바티칸스파이 영화 저도 본 것 같아요.
화장실에서 범인의 측근여자와 스파이여자를 바꿔치기해서 주변에서
감시하는 내용이었는데.. 그거 이상은 생각이 안나네요 하핫;;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05 x
네.. 그림이예요..^^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실제로 밑에서 유심히 쳐다보면 그림이라는 걸 알 수 있답니다.
물론 먼저 그림이라고 말을 안해줬으면 마지막까지 조각으로 알고 있었겠죠..^^
Commented by BlogIcon Fallen Angel at 2008/01/16 00:08  r x
여기 천정이 천국이라 불리는곳이죠...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10 x
그렇군요.. 천국이라..^^
정말 천국이라 불리울만 한 곳이예요..^^
fallen angel 님 댓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papam at 2008/01/16 00:09  r x
우와~~ 정말 멋진 사진들입니다. 유럽쪽은 여행해본적이 없어 잘 모르겟으나.. 주변 지인들 이야기론 한번은 꼭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바티칸..꼭 가보겠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11 x
papam 님도 아시아쪽은 거의 섭렵하셨던데..
저도 한번 papam 님 처럼 아시아쪽 여행을 많이 다녀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정민지 at 2008/01/16 00:10  r x
딱1년전에친구와배낭여행을다녀왔습니다!
저도바티칸시국은 투어가이드를받아서 설명을제대로받을수가있었어요^^
올리신사진덕에 그때의감동이 되살아나고있습니다
너무감사해요! 꼭다시가보고싶은곳이네요 ..
천장의그림은...지금사진으로봐도 전율이또느껴질정도로
멋지네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13 x
정말 멋진 곳이지요..
바티칸은 투어가이드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저 역시 전혀 후회하지 않았답니다..
가난한 배낭여행객이 투어가이드를 사치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투어 가이드를 하면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보고 또 배울 수 있으니까요..^^
민지님도 항상 생각나시죠?!
그 때의 감동들이..^^
Commented by BlogIcon 성주 at 2008/01/16 00:16  r x
오. 너무 멋진데요....
바티칸이라.. 웬지 비싸보여서.. ^^;;;
저도, 이번 여름에 유럽을 한번 휘리릭 할까 하는데, 그때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18 x
입장료는 제가 갔을때는 학생 할인 받아서 6유로(?) 정도 냈던 거 같네요..그리 비싸진 않답니다!
성주님도 꼭 가보세요! ^^
원래 여행은 무작정 밀어붙여야 갈수 있다는..^^;;
Commented by BlogIcon geistfrei at 2008/01/16 00:23  r x
가이드가 필요한 다른 한 곳은 혹시 베르사유궁전인가요? ㅎㅎ
전 전에 99년도에 배낭여행으로 바티칸에 갔었는데,
대대적인 공사를 하느라고 곳곳에 보수공사 중이라 제대로 구경도 못했다는 거-_- 우울 그 자체였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33 x
정말 아쉬우셨겠어요..ㅜ.ㅜ
이 멋진 곳을..ㅜ.ㅜ
제가 생각한 가이드가 필요한 다른 한 곳은..
바로......루브르 박물관이랍니다.
그곳은.. 혼자가면..
정말 할말 없게 만드는 곳이죠...^^;;
Commented by sourire at 2008/01/16 00:38  r x
바티칸에 가시기 전에 야코프 부르크하르트가 지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를 읽고 가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한국에는 두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있을 거예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0:42 x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전 갔다왔지만서도.. 책을 꼭 읽어봐야겠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BlogIcon geistfrei at 2008/01/16 01:04  r x
아 맞다 루브르 박물관이다! 이제 기억이...ㅎㅎ
근데 또 비슷한 경우가 있어요.
스페인 같은 경우도 일정 수 이상의 인원이 돌아다닐 때는
지역별로 인정받은 가이드를 대동해야만 한답니다. ㅎ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1:06 x
아.. 스페인은 아쉽게도 못가봤어요..
스페인과 그리스를 선택하던 중 그리스쪽을 가는 바람에..ㅜ.ㅜ 흐엉...ㅜ.ㅜ
투우~ 투우 보고 싶었는데..ㅜ.ㅜ
Commented by BlogIcon 혜원 at 2008/01/16 01:17  r x
저런 그림에 담긴 의미 같은걸 다 알고 보면 정말 좋을건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요즘 실감합니다..
운제 함 가볼려나 흠냥..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9:39 x
투어가이드를 신청하면 그림의 의미들을 잘 설명해 준답니다. 저도 혼자 그냥 보려다가 엄두가 안나더군요..ㅜ.ㅜ
가이드에게 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Commented by BlogIcon SkyNautes at 2008/01/16 05:41  r x
유럽을 가보진 않았지만 갔다온 형에게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이탈리아 그리고 바티칸을 가면 유럽의 문화를 전부 볼정도라고 말이죠.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ㅠ_ㅠ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09:39 x
유럽 문화의 직접지이죠..
대부분의 유럽 양식을 이태리에서 다 볼 수 있답니다.^^
스카이님도 언젠가 꼭 가시게 될거예요..
Commented by at 2008/01/16 10:33  r x
비밀댓글 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10:37 x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Deborah at 2008/01/16 10:36  r x
예술 작품이 정말 멋지군요.^^ 이렇게 정교하게 꾸며 놨을까. 감탄이 나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10:38 x
아름답고 또 웅장합니다..
데보라님 말처럼 절로 감탄이 나오는 곳이지요..
Commented by BlogIcon 에코♡ at 2008/01/16 13:11  r x
매번 멋진사진도 good이지만,
더불어 잘 모르던 세계사적인 내용도 알고 가게되는듯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13:44 x
에코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좀 더 자세한 역사나, 비하인드 스토리도 쓰고 싶지만..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요..ㅜ.ㅜ
Commented by at 2008/01/16 13:15  r x
헉 저게 조각이 아니고 그림? ㅎㅎ 잘봤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13:44 x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kyblue at 2008/01/16 17:42  r x
저두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는데, 가이드분께서 그림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어찌나 놀랐던지요...^^ 이탈리아 일주를 했었는데 바티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한, 바닥의 그림이 전혀 물감을 쓰지 않은 천연 대리석을 깊이 박아서 만든 모자이크라는 데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지요. ^^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 꼭 다시한번 가보려구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17:54 x
그렇죠.. 전 가이드가 대리석의 가격도 말해주던데.. 천문학적인 가격에 완전 놀라버린...-_-
신혼여행이라..
저도 신혼여행 가고 싶어요..ㅜ.ㅜ
Commented by BlogIcon 민난 at 2008/01/16 21:45  r x
와..........................저걸 실제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그런데 아테네 학당 그림이 보통 보던 것보다 색감이 좀 원색적이고 단조로운 느낌이..
왜죠, 왤까;; 저게 벽화 느낌이 더 나긴 하지만요.
아무튼 참 재밌는 그림이죠. 보러 가고 싶어요 ㅠ 흑흑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21:57 x
민난님도 언젠가는 가게 되겠죠?! ^^
맘 먹고 쉬는 기간에 날라버리세요!! ㅋ
Commented by BlogIcon Haru_burning at 2008/01/16 22:08  r x
멋진곳이네요~ 건물전체가 예술품이네요 ^-^
사진만으로도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보면 엄청나겠죠~
바티칸 가보고싶어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23:42 x
실제로 보면 더 멋지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도꾸리 at 2008/01/16 22:12  r x
바티칸이라~
정말 부러워요~
동남아 그만가고 나도 이런 곳좀 가보고 싶다는~
아~~

잘 보고 갑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23:42 x
전 이런곳 그만가고 동남아에 가고 싶어요..^^;;
Commented by BlogIcon 고군 at 2008/01/16 23:30  r x
바티칸..사진으로 보니 색다른데요^^
저렇게 많은 예술의 작품들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북이 필요한 다른 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6 23:44 x
더 많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반의 반도 안되고.. 포스팅한 사진은.. 100분의 1도 안되는 양이랍니다..^^
가이드가 필요한 다른 곳은 루브르 박물관이랍니다.
그곳도.. 혼자가면.. 정말 멍해져버린다는..^^;;
Commented by BlogIcon krsuncom at 2008/01/17 12:58  r x
참 멋지네요....미술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림들을.....ㅎ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17 15:16 x
그렇죠..^^
전 미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기억이 잘..;;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1/17 14:35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