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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 꽃의 도시 피렌체..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곳..


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은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피렌체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피렌체의 저녁 노을은 유럽여행 당시 그 어느곳의 노을보다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이 됩니다.
사진의 압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꽃의 도시 피렌체는 대대로 메디치 가문이 통치해오던 통치령이었다. 앞서 피렌체에 대한 설명에서 나와있듯이 이전에는 다른 몇몇 가문에서도 통치를 했었지만 15세기 초 부터 메디치 가문이 권력을 잡으면서 피렌체는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다.


<메디치 가> 더 보기


메디치 가문의 베끼오 궁전에는 천재 미켈란젤로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듯 하다.
아름다운 '다비드 상' 이 우릴 내려다 보고 있었다. 베끼오 궁전에는 수 많은 예술가들이 음악과 그림으로 여행객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새창 없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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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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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과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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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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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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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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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강


저녁 노을의 베끼오 다리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내뿜고 있었다.
다리 주위의 보석상들에 눈을 떼지 못하는 여성들..
역시 아름다운 보석들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자태를 내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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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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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갖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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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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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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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monaca hostel 이 있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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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바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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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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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를 같이 여행한 동료들과..

앞선 포스팅에서 말했던 우리 팀들..
피렌체를 같이 여행한 동료들이다.. 왼쪽부터 미국에서 공부하다 온 원석이형, 다음은 한국의 진오, 다음은 나, 제일 오른쪽은 영국에서 공부 중이었던 상현이형..
다들 잘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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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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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상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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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으로 빛나는 곳.. 피렌체..(크게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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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아스라이 내려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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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아르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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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란?


미켈란 젤로 광장에서의 석양....
그리고 내려다 보이는 피렌체의 야경.. 이 모습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카메라로 담을 수 있을까? 내 마음에 평생 남을 기억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Irish Pub 에서의 Guinness 한 잔..
아름답게 펼쳐진 Arno 강의 야경..

엄숙함 마저 느껴졌던 로마의 모습과는 또 다른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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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ogIcon papam at 2008/01/26 12:04  r x
화려한 보석상 앞에서 찍은 포즈가 헉..놀랬습니다.ㅋ
유럽이 가진 아름다움 피렌체 잘보고 갑니다..
아~~ 언제 유럽을 다 돌아 보나요> ㅋ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7 x
포즈가 좀 이상한가요? ^^;;;
유럽의 꽃!! 피렌체입니다..ㅋ
Commented by BlogIcon 달빛 그림자 at 2008/01/26 12:08  r x
플로렌스는 정말 꽃의 도시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곳이더군요.
이탈리아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베네치아랑 피렌체는 다시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사진을 보고 나니 마음이 더더욱 굴뚝같아지네요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8 x
저두 다시 가보고 싶답니다..
아.. 피렌체... 으... 베니스..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at 2008/01/26 13:14  r x
비밀댓글 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8 x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재아 at 2008/01/26 13:17  r x
멋지네요.. 근데, 조각상이 옷을 안입었네요 ㅎㅎ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8 x
ㅋㅋ 19금인가요??! ^^;;
Commented by BlogIcon 버그니? at 2008/01/26 13:29  r x
어떻게 저런걸 만들었나 정말 감탄스러웠죠~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8 x
정말.. 멋져용~ 버그니님은 언제 가셨었어요?
Replied by BlogIcon 버그니? at 2008/01/26 20:53 x
2006년도 6월정도 다녀왔습니다.
전 2월정도 부터 포스팅 예정입니다.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3:11 x
와.. 6월달이라.. 좋은 계절에 가셨어요..ㅋㅋㅋ
Commented by BlogIcon 빨간여우 at 2008/01/26 14:34  r x
아마 제가 체스세트를 산 곳같군요...정말 멋있는게 많은 돗이었는데...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피렌체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9 x
와!! 체스세트 사셨어요?! 전 가난한 여행자였기에 못사고 지나쳤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리 비싼건 아닌데.. 그때 당시엔 10원도 아까웠다는..ㅋㅋㅋ
Commented by BlogIcon 고군 at 2008/01/26 15:00  r x
보석상 앞의 사진을 보며 느낀것..스타일이 멋지신 분이시네요^^
미켈로광장에서 내려다 보는 피렌체는 온통 붉은 색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지붕색들이 대부분 그렇지 않던가요^^?)
뽐뿌뽐뿌~ 제대로 받고 갑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58 x
대부분 붉은 색입니다.
버뜨.. 미켈란젤로 광장에는 밤에만 갔기 때문에..
어두워서 안보였어요..ㅋㅋ
Commented by BlogIcon Sunny21 at 2008/01/26 15:10  r x
캬~ 좋습니다..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9 x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성주 at 2008/01/26 15:42  r x
오...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다.
다비드 아저씨 생각보다 나이가 많게 생겼군요. ^^;;

거리에서 음악 들으면서 오후를 보내는 것 도 참 낭만 적일것 같아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39 x
좋습니다...
사진에는 한분밖에 안나왔지만.. 음악가들이 정말 많답니다..^^
Commented by BlogIcon SkyNautes at 2008/01/26 17:51  r x
골목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런 골목을 거닐고 싶습니다~ ^^
전 항상 구석진곳을 좋아해서... ㅋㅋㅋㅋ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19:40 x
구석진곳..ㅋㅋ
저도 구석진곳 좋아해요~>.<
Commented by BlogIcon nob at 2008/01/26 20:23  r x
누가 그러던데 태공망님 미소년 좋아한다고 ㅋㅋㅋㅋ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2:33 x
제입으로 말했습니다..!! ㅋㅋ
미소년, 미소녀, 미청년.. 이쁜건 다 좋아합니다..ㅋㅋㅋ
Commented by BlogIcon 소나기♪ at 2008/01/26 20:59  r x
와~ 유럽배낭여행 다녀오셨네요^^
저는 5월달 출발예정입니다. ㅎㅎ
사진을 보니 더 빨리가고 싶어지는군요.
유럽배낭여행 궁금한 거 생기면 종종 들를게요^^
그리고 사진은 클릭하니 원본 사이즈 맞군요^^
정말 크더라는 ㅎㅎ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2:34 x
와.. 5월이라.. 좋은 계절에 가네요..^^
잘다녀오세요~ ㅋㅋㅋ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ㅋ
Commented by BlogIcon 써니!!! at 2008/01/26 21:38  r x
다시 가보고 싶네요. 피렌체...
넘 늦게 올라가서 미켈란젤로광장에서 노을은 보지 못했지만
야경도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피치 미술관은 환상이였구요..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2:34 x
야경이 아름답죠..^^
우피치 미술관은 당연히 멋지구요..ㅋㅋ
조각상들이 넘 좋아요..ㅋ
Commented by BlogIcon ritethinka at 2008/01/26 22:08  r x
와아 피렌체! 저도 고1 여름방학때 다녀온 유럽여행에서 한번 가봤었죠...^^
너무 오랜기억이어서 그런지 사진에서 보니 생소한데가 많네요...;;
어째 단테 생가랑, 가이드의 막무가내 시간관리로 인해 시간이 없어서 두오모 꼭대기에는 못 올라 갔던 것만 생각나네요...ㅠㅜ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2:40 x
와.. 고등학교때 유럽여행을!! 멋지셔요..ㅋㅋ
역시 여행은 배낭여행으로 가야지..패키지로 가면 별로라는..^^
Commented by BlogIcon 민난 at 2008/01/26 23:11  r x
와.. 체스판이랑 말들, 진짜 갖고싶네요.
비싸겠다..;ㅅ;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6 23:27 x
체스 좋아하세요??
저랑 한판 두실래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at 2008/01/26 23:33  r x
말로만 듣던 곳이군요.
정말 가보고 싶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네요 ^^
그러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즐길 수 있었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11:15 x
마틴님께서 즐기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krsuncom at 2008/01/26 23:58  r x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글과 사진입니다..
멋집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11:15 x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BlogIcon Fallen Angel at 2008/01/27 00:39  r x
좋군요 피렌체... 소주를 한잔 하구 왔는데...저강에 잔디에 자리깔구 한잔하면 좋을듯....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11:15 x
저기서 맥주는 한잔 했었죠..^^;; 소주는..;;;
Commented by BlogIcon Deborah at 2008/01/27 07:48  r x
태공망님.. 역시 여행지에서는 빼놓을수 없는 여행선물이란 것이 있잖아요. 혹시 선물을 사셨나요? 사신것 있으시면 공개도 해 주세요.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11:16 x
여행 선물은 많이 샀지만.. 모두 선물로 줘버린 바람에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께 드린 선물은 아직 집에 있는데.. 제가 집에 잘 안내려가는 바람에.. 찍기 힘들군요..
Commented by BlogIcon 도꾸리 at 2008/01/27 11:43  r x
오~ 태공망님 글에는 언제나 수많은 팬들의 물결이~
저도 그 팬 중 하나라는~
부럽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12:36 x
전 도꾸리님의 팬인데요?! ^^
빨리 마키짱의 한국살이가 나와야..;;;;
Commented by BlogIcon 가슴뛰는삶 at 2008/01/27 15:21  r x
오우~!! 언제가 가고싶은 유럽 사진들을 보니 맘이 설레이는군요.
다음에 유럽을 꼭 가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사진들 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21:54 x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들을 보며 언젠가 다시 가겠다는 다짐을 한답니다..ㅋ
Commented by BlogIcon 베쯔니 at 2008/01/27 20:41  r x
사진 너무 커요 ^-^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21:54 x
사진이 너무 큰가요?? 줄인다고 줄인건데..ㅜ.ㅜ
Commented by BlogIcon 에코♡ at 2008/01/27 22:31  r x
우와 정말 ㅠㅠ
사진속의 모습들이 정말 즐거워 보입니다.

보석상의 보석들과는 비교할수 없는 값진 여행을 하신것 같습니다^^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7 22:43 x
즐거워보이나요?! 정말 저때는 즐거웠답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ㅜ.ㅜ
Commented by BlogIcon 낭만고냥씨 at 2008/01/29 14:49  r x
피렌체..정말 아름다워요..ㅠㅜ 도시이름도 피렌체 라니..어쩜..그렇게 이쁜지.. 광주 부산..이런 이름하고 자꾸 비교가 되는^^;;

메디치가 라면 까뜨린느 드 메디치가 유명하죠^^ 까뜨린느 때문에 프랑스가 입은 혜택이란 말도 못한다고 하던데^^ 역사는 잘 모르지만^^

보석상점 사진에선 저도 넋을 잃고 봤네요..찬란하구만요ㅠㅜ 저도 역시 여자인가 봅니다. (사실은 공망님 옆모습 훓어보느라 보석은 잘 안봤단ㅋㅋ)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9 16:34 x
까뜨린느라면 프랑스의 왕비가 된 메디치가의 사람 맞지요?
제가 알기로는 메디치 가의 세 집안 중 한 집안 사람인데 까뜨린느가 마지막 일원이었다고 하네요..

제 옆모습.. 별로자나요..ㅜ.ㅜ
Replied by BlogIcon 낭만고냥씨 at 2008/01/29 21:28 x
흠.. 잘생겼는데.. 아님 말구요!ㅋㅋㅋㅋㅋ
Replied by BlogIcon 태공망 at 2008/01/29 22:25 x